정보화마을 충남 금산 인삼/약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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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 인삼/약초마을 전경사진입니다.

개삼터 전경

개삼터 관광농원

인삼의 재배가 처음으로 시작된 곳임을 뜻하는 개삼터(開參攄)는 1500년 내력의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개삼터 관광농원이 마을 입구에 있다. 2~3백년 수령을 자랑하는 거대한 느타나무그늘 아래로 맑은 냇물이 사계절 흘러내려 경관이 수려하다. 농원 안에는 은행, 포도, 대추, 모과나무 등 각종 유실수와 수석 등으로 가꿔진 정원이 볼 만하다. 그밖에도 10,000여평의 묘목장과 함께 곳곳에 정자를 설치해 봄부터 가을까지는 농원안을 산책하며 이곳 명문이 삼계탕을 즐기는 것 자체가 더할 나위 없는 나들이 효과를 안겨준다. 그 전설의 내용은 지금으로부터 1,500년전 강씨성을 가진 선비가 부친을 여의고 모친마저 병이들어 자리에 눕자 진악산 관음굴에서 정성을 들여 모친의 쾌유를 빌던중 어느날 꿈속에서 산신령이 현몽하여 "관음봉 암벽에 가면 빨간열매 3개 달린 풀이 있을 것이니 그 뿌리는 달여 드리니 모친의 환은 완쾌되었고, 그 씨앗은 지금의 남이면 성곡리 개안 이 마을에 심어 재배하기 시작하니 인위적으로 처음 재배가 된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 당시 그 씨앗은 열매3개가 달리고 모습이 마치 사람의 형태와 비슷하다하여 "인삼"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1,500여년전에 최초로 성곡리 개삼터에 인삼을 심었는데 그 뜻을 기리기 위해 1983년 7월에 개삼각을 지었으며, 개삼각의 안에는 진악산 산신령이 강처사에게 인삼을 하사하는 그림이 있으며 개삼각 앞에는 강처사가 살던 고택을 재현해 놓아 현재에 이르고 있다. 매년 금산인삼축제시 인삼을 처음 재배케 해준 진악산 산신령과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인삼제전을 군민의 정성을 모아 올리고 있는데 한국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면서 세계인이 참여하여 체험하는 축제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개삼터관광지 숙박정보, 먹거리정보, 주요특산물, 기타정보, 교통안내
먹거리정보 개삼터 관광농원(041-752-1444) - 숯불갈비, 생등심, 개삼터삼계탕, 인삼불고기
주요특산물 금산인삼.약초, 바리실사과, 금산배, 알미복숭아, 추부깻잎, 추부포도, 한우고기
기타정보 금산읍 인삼. 약초시장, 인삼종합전시관 및 인근에 태고사, 보석사, 남이자연 휴양림,육백고지 전승탑, 백령성지, 서대산, 칠백의총 등의 관광휴양 명소가 있음.
교통안내
  • 도로망
    • 경부고속국도-대전비룡분기점-대전남부순환도로-대진고속국도-추부IC-금산IC
    • 호남고속국도-서대전분기점-대전남부순환국도-대진고속국도-추부IC-금산IC
  • 열차:서울-대전(새마을 1시간35분 소요), 부산-대전(2시간45분소요)
  • 대중교통
    • 서울강남터미널-금산(07:00 ~ 18:20, 1시간30분 간격, 2시간 40분 소요)
    • 대전-금산(06:00 ~ 20:00, 5 ~ 10분 간격, 동부터미널에서 50분 소요)
  • 현지교통
    • 금산읍에서 남이 석동, 남일음대 시내버스 운행 (06:00 ~ 19:50, 30분간격, 20분 소요)
    • 금산읍에서 진안방면 지방도 795호선 이용 5.5KM가면 우측에 성곡리 마을이 나오는데 마을에 진입하여 1.000M가면 개삼터가 있음.